해외여행 중 여권 분실 시 ‘긴급 여권’ 발급비용 ‘1만원 > 4만8천원’으로 인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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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중 여권을 분실하거나 출국 직전 여권 유효기간이 만료되었을때 긴급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단수여권’

이 단수여권의 발급 비용이 기존 1만원에서 다음달 초 부터는 4만 8천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외교부는 국내 단수여권 신청 이유의 대부분이 단순 분실 또는 공항에 가져오지 않았을 경우라며 긴급여권 발급 비용 인상 이유를 ‘국민들의 여권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기 위한 것’이라 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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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친족의 사망 및 위독한 경우 등 긴급한 사유가 있을 시 15,0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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