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부터 롯데월드 ‘마스크’ 착용 안하면 ‘입장’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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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롯데월드에 입장할 수 없다.

지난 7일 롯데월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롯데월드를 방문하는 고객 모두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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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챙기지 못한 입장객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는 장소를 안내한다. 마스크 판매처는 모두 롯데월드 입구로부터 5분 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마스크는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 롯데월드 어드벤처점과 롯데마트 잠실점, 웰빙센터 1층 키즈플러스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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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2개·장갑’ 착용하고 ‘미국’에서 울산 입국했지만 코로나19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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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입국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울산 37번째 확진자가 울산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선별진료소로 직행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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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에 거주하는 만 28세 여성은 미국 뉴욕에서 지난 23일 오후 4시 20분께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입국 당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것으로 밝혀졌다.

여성은 인천국제공항 캡슐 호텔에서 하룻밤을 지낸 후 24일 오전 9시 20분 콜벤을 통해 김포공항으로 이동했고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오전 10시 15분 울산공항에 도착했다.

울산 도착 당시 마스크 2개와 장갑을 착용했지만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울산공항 입국장과 통로는 방역 소독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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