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끈’ 없어도 자동으로 원하는 ‘핏’ 맞춰주는 ‘스마트운동화’ 출시

나이키

나이키에서 신발끈을 묶을 필요 없이 운동화를 신기만해도 자동으로 내 발에 맞게 자동으로 꼭 맞춰주는 스마트 운동화를 출시한다.

자동으로 운동화를 맞춰주는 기능인 ‘핏어댑트 테크놀로지’를 나이키 어댑트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컨트롤리 가능한 스마트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커스터마이징

‘나이키 어댑트 오토 맥스’는 에어 맥스 90의 미들솔을 더 두껍게 재현한 디자인이다.

신발을 착용하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우선 신발 끈은 ‘액티비티’와 ‘릴렉싱’ 모드 두 가지로 설정할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피팅 또한 맞출 수 있다. 미드솔 내부 불빛 또한 원하는 색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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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은 완충 시 2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내장됐다.

어댑트 오토 맥스의 가격은 400달러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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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의 다채로운 색을 담은 ‘반스’ 신상 ‘에라’ 스니커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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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반스(Vans)에서 ‘디스 이즈 디 에라’ 캠페인을 선보였다.

‘디스 이즈 디 에라’ 캠페인은 반스의 대표 풋웨어 ‘에라’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소개하면서 다가온 봄을 맞아 가볍고 견고한 캔버스 소재의 어퍼와 마시멜로 컬러의 미드솔과 슈레이스로 포인트를 더한 풋웨어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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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담은 시즈널컬러웨이로 색상은 그린, 블루, 옐로우 총 세가지이다.

따뜻하고 원색적인 색상으로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해 출시 전부터 큰 화제가 되었다.

디스 이즈 디에라 캠페인은 반스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5만 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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