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달 탐사기’ 스위치 게임 ‘9일’ 출시…”숲말고 ‘우주’로 가자!”

닌텐도 스위치 ‘도라에몽 진구의 달 탐사기’

닌텐도 스위치 어드벤처 게임 ‘도라에몽 진구의 달 탐사기’의 한국어판이 9일 출시된다.

‘도라에몽 진구의 달 탐사기’는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의 극장판 ‘진구의 달 탐사기’를 게임으로 개발한 어드벤쳐 게임이다.

닌텐도 스위치 ‘도라에몽 진구의 달 탐사기’

수수께끼 소년 ‘루카’와 함께 토끼 왕국으로 가게 된 도라에몽과 친구들이 겪는 모험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 모험 지도를 탐색하며 얻은 아이템으로 달의 뒷면을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토끼 왕국’으로 건설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가격은 4만 9천 800원에 판매된다.

닌텐도 스위치 ‘도라에몽 진구의 달 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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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숲’ 411마리 동물 주민 중 가장 인기많고 ‘화제’인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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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다. 이에 최근 출시된 ‘모여봐요 동물의 숲 닌텐도 스위치’ 게임이 화제다.

게임 속에는 총 411마리의 동물 주민이 랜덤으로 등장한다. 이 중 가장 인기 많은 동물 주민을 소개해보려 한다.

우선 첫번째로 고양이 주민인 ‘사이다’이다. 사이다는 회색에 고등어 줄무늬가 특징이다. 상냥한 성격으로 보기만해도 힐링 그 자체라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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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고양이 주민인 ‘잭슨’이다. 잭슨은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캐릭터라 현재 가장 화제성이 높다.

또한 양쪽 눈의 색이 다른 오드아이가 매력적이다. 실제로 잭슨을 얻기 위해 10만원 이상의 현금 거래나 마일 섬을 200번 가까이 다녀오는 등 엄청난 인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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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다람쥐 주민 ‘쭈니’다. 쭈니는 전작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에서 처음 등장한 이후 인기순위 1위를 지키며 여전히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크한 듯한 표정과 매력적인 눈매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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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로 늑대 주민인 ‘비앙카’이다. 비앙카는 하얀 털과 멋스러운 외모로 큰 인기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햄스터 주민인 ‘애플’이다. 애플은 아이돌 성격으로 통통튀고 작지만 매력적인 볼과 체형으로 큰 인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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