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면역력 약한 ‘신생아’들 위해 특별제작한 ‘안면 보호대’ 착용한 아기들

태국 사뭇프라칸 파올로 병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얼굴에 보호막을 한 신생아 아기들의 사진이 화제다.

태국 방콕의 한 병원에서는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자 면역체계가 아직 약한 신생아들을 위해 특별한 마스크를 제작했다.

태국 사뭇프라칸 파올로 병원

지난 6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의료진들이 신생아들을 위해 특별 제작한 안면 보호대를 착용한 신생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태국 사뭇프라칸 파올로 병원

안면 보호대는 갓 태어나 몸집이 작은 아이들의 얼굴 뿐 아니라 몸의 절반 이상을 감쌌다.

아이들은 다행히 거부감 없이 잘 적응한 것 처럼 보였다.

의료진들의 노고에 또 한번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사진이었다.

태국 사뭇프라칸 파올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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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6주 된 신생아 ‘코로나19’로 사망… 가장 어린 생명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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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무서운 속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한편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생후 6주 된 신생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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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CNN은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6주 된 신생아가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네드 러몬트 코네티컷 주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하트퍼드 지역의 생후 6주 신생아의 사망 소식을 알리며 “무척 가슴 아픈 일이다. 우리는 이번 사례가 코로나19와 관련한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람 중 가장 어린 생명이라 생각한다”며 “집에 머물고 노출을 제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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