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코로나19 완치판정 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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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완치 판정을 받은 80대가 사망했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오전 4시 15분경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완치 판정을 받았던 A(86)씨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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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80대 여성은 코로나19가 집단으로 발병한 경산 서린요양원에서 생활하다가 지난달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완치 판정을 받았고 격리가 해제돼 퇴원한 뒤 경산의 다른 요양병원에 입원했다. 하지만 완치 판정을 받은 9일 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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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코로나 확진자 확진 4시간 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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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소재 요양원에서 지내던 환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4시간뒤 사망했다.

의정부시는 29일 오후 폐렴증상으로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실을 찾은 A씨가 30일 오전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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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17일과 18일 두차례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25일 폐렴이 호전되어 의정부성모병원에서 퇴원했다.

하지만 28일 호흡곤란 및 발열증상이 나타났고 29일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후 9시 30분에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하려 했지만 확진판정을 받은 4시간 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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