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공장 멈추자 ’30년’만에 ‘히말라야 산맥’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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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세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세상이 멈췄다.

사람들의 외부활동이 줄고 세계 곳곳의 공장들의 가동이 멈추자 공해도 점차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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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공해로 가장 손에 꼽히던 나라 ‘인도’에서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다.

지난 8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내용에 다르면 인도 접경서 200km 떨어진 네팔쪽 히말라야산맥이 무려 30년만에 육안으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SNS에서도 히말라야 산맥 인증 사진이 올라오는 등 30년만에 일어난 기적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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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네치아, 코로나 사태로 관광객 줄자 ‘돌고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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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이탈리아에서는 정부가 전국 이동제한령을 내리면서 관광객 발길도 끊겼다.

이탈리아의 유명 관광지 베네치아 운하에서는 관광객이 끊긴 이후 유례없이 맑은 물이 관찰되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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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이탈리아에서 거주중인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베네치아 운하에서 관광객이 끊기고 보트 운행이 중단되면서 물이 맑아지기 시작했다”며 “60년만에 돌고래가 포착됐다”고 사진을 올렸다.

네티즌이 올린 사진에는 회색 돌고래가 베네치아 운하를 헤엄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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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현지 주민들은 맑아진 베네치아 물의 사진을 공유하며 “코로나 사태로 힘든 시기지만 베네치아 운하만큼은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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