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순간까지 연기한 ‘故 김영애’가 하늘의 별이된지 3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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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김영애가 하늘의 별이 된지 3년이 흘렀다.

지난 2017년 4월 9일 김영애는 66세의 젊은 나이로 췌장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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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췌장암 판정을 받은 그녀는 이 사실을 숨긴 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출연 당시 병세가 악화되어 최종회를 비롯한 연장 방송분에는 출연하지 못했다.

김영애는 다수의 작품에서 모성애가 돋보이는 ‘어머니’ 역할을 많이 맡아 ‘국민 엄마’라는 애칭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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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 봄 축하해”… 故 샤이니 종현 오늘(8일) 31번째 생일

샤이니 트위터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이 8일 31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샤이니 종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샤이니 공식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종현의 미공개 사진을 게재하며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종현 인스타그램

샤이니의 타이틀 곡이었던 ‘에브리바디’ 활동 당시 제복을 입고 웃고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팬들은 이에 “종현아 보고싶다”, “사랑해 종현아”, “생일 너무 축하해”, “31번째 봄 축하해 종현아”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추모했다.

한편 종현은 지난 2008년 그룹 샤이니로 데뷔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에는 솔로로 데뷔해 ‘데자-부’와 ‘좋아’ 등 싱어송라이터로서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2017년 12월 18일 생을 마감하며 대중에게 큰 슬픔을 안겨줬다.

종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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