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쌀’한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맥카페 신상 봄메뉴 ‘녹차라떼’ 화제

맥도날드

녹차 덕후들에게 솔깃한 소식이 전해졌다.

녹차로 유명한 일본의 교토에서 재배된 최상의 품질의 ‘녹차’로 만들어진 음료 메뉴들이 일본 맥도날드에서 ‘맥카페’ 메뉴로 출시되었다.

인스타그램 @matsuayayachandelicious888

교토 녹차를 활용해 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총 세가지이다.

녹차 라떼와 녹차 프라페 그리고 딸기 녹차 프라페이다.

달콤하고 쌉싸름한 맛 모두 느낄 수 있는 녹차 맥카페 메뉴는 교토 우지 말차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 큰 인기를 받고 있다.

말차 메뉴들은 지난 8일부터 일본 현지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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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숙취해소로 딱인 나주배로 만든 ‘배 칠러’ 출시

맥도날드

맥도날드가 봄철을 맞이해 시원한 ‘배’가 들어간 아이스음료 ‘배칠러’를 출시한다.

맥도날드가 새롭게 출시한 ‘배칠러’는 나주 농가와 손을 잡고 국내산 100% 나주배를 주원료로 만든 과일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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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2017년 ‘딸기칠러’ 출시이후 ‘청포도칠러’, ‘파인애플칠러’ 등 상큼한 과일 맛 칠러를 선보였다.

특히 술을 먹은 다음날 숙취해소로 ‘배음료’와 햄버거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맥도날드의 신메뉴 ‘배 칠러’는 진한 나주배의 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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