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인맥자랑’으로 변질된 ‘나 혼자 산다’… “싱글라이프 어디로?”

MBC ‘나 혼자 산다’

혼자 사는 연예인들이 출연해 공감가는 ‘싱글라이프’를 리얼리티처럼 공개하는 최초 기획의도와 달리 최근 방송에는 ‘인맥 자랑’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비난이 커지고 있다.

‘나 혼자 산다’가 큰 사랑을 받았던 과거 2015년 신화 김동완과 이국주 등이 출연했을 때가 가장 프로그램 취지를 잘 살렸다고 평가 받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

특히 매끼 정성으로 차려먹던 모습부터 리얼한 외출 준비 과정 등을 보여줬던 이국주가 큰 화제였다.

하지만 제작진이 바뀌면서 점차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들의 출연 비중이 증가했다.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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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에 돌아온 ‘달심’ 본 나 혼자 산다 멤버들 반응

mbc ‘나 혼자 산다’

잠정 하차 후 ‘나 혼자 산다’에 돌아온 한혜진을 본 멤버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MBC ‘나 혼자 산다’ 홈페이지에 한혜진이 등장하는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함께할 게스트를 맞이할 준비를 했다. 이때 롱부츠를 신고 호피 치마를 입은 한혜진이 등장하다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mbc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놀라 소리를 질렀고 이시언은 “와 ! 달심!”이라 외치기도 했다.

전현무와 결별 후 잠정 하차한 한혜진은 7개월 만에 나혼산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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