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에서 이젠 ‘콩’이 되버린 블루투스 이어폰 ‘갤럭시 버즈 빈’

삼성

삼성전자에서 갤럭시 버즈 플러스의 차기 모델로 갤럭시 버즈 빈이 출시 될 예정이다.

갤럭시 버즈 빈은 이어폰 양쪽에 각각 2개의 스피커와 3개의 마이크가 장착되어있고, 강낭콩같이 작은 크기로 귀 속에 쏙 들어가 외부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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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을 공개하며 ‘콩나물’ 같은 모양새로 콩나물이라는 별명을 얻은데 이어 갤럭시 버즈 빈은 강낭콩 모양을 가지고 있다.

이때문에 누리꾼들은 “콩나물에서 콩으로 진화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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