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할수록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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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만인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취약하다는 의료자문이 등장했다.

최근 공개된 프랑스 정부 의료자문에 따르면 전염병 역학학자인 델프레시 교수는 “프랑스 인구 6700만명 중 나이, 기저질환, 비만 등으로 1,700만명 이상이 코로나 위협에 노출돼있다”며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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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로 인해 비만율이 높은 미국이 특히 코로나19에 취약하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중증으로 병원을 찾는 젊은층은 사망률이 약 2%에 그치지만 비만 등의 증상이 있는 환자의 사망률을 14%까지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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