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출신 ‘원호’ 솔로 데뷔… ‘하이라인엔터’와 전속계약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가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0일 소속사 하이라인엔터는 “최근 원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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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는 솔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새롭게 출발할 예정이다.

원호는 “지난 날의 어리석고 경솔한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재차 사과하며 “이렇게 기회를 주신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 역시 “원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앞으로 새롭게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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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 위해 ‘1억원’ 기부… 소속사 몰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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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2일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소속사에 미리 알리지 않고 지난달 27일 굿네이버스에 조용히 기부했다”며 “오늘(2일) 기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14일 발표한 첫 미국 정규 앨범  ‘ALL ABOUT LUV’로 미국 빌보드(2020년 2월 29일) 차트 ‘빌보드 200’에 5위로 진입했다. K팝 가수 중 세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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