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로 딱인 ‘꽃게랑’ 탄생… 짭짤한 ‘김’ 품은 ‘꽃게랑 김’과자 출시

빙그레

10일 빙그레는 빙그레의 인기 스낵 꽃게랑에 국내산 광천김을 첨가한 ‘꽃게랑 광천김’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꽃게랑의 꽃게와 김이 바다에서 나는 대표적인 식품이라는 점에 착안해 개발한 신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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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랑 광천김은 김의 짭짤한 맛과 꽃게랑의 바삭하고 고소한 맛의 조화가 큰 특징이다.

최근 빙그레는 국내산 김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것도 ‘꽃게랑 김’ 출시 이유로 손꼽았다.

꽃게랑 광천김 출시 소식을 접한 누릮누들은 “안주로 딱일듯”, “김 안주 대신 저걸로 먹으면 되겠다”, “무슨 맛일지 너무 궁금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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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에 이어 재출시 요청 폭발중인 새콤달콤 추억의 과자 ‘짝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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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이면 과자 하나를 사 먹을 수 있던 어린시절, 그 때 먹었던 추억의 과자들이 최근 들어 재출시되고 있다.

최근 오리온에서 ‘돌아온 배배’와 ‘치킨팝’ 과자를 재출시하자 다른 과자들에게도 재출시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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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재출시 요청시 빗발치고 있는 과자는 ‘짝꿍’이었다.

크라운제과의 짝꿍은 상자가 양쪽으로 나뉘어 포도맛과 딸기맛의 콩알만한 캔디가 가득 들어있는 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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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당시 500원의 가격으로 새콤달콤한 사탕을 가득 먹을 수 있어 큰 인기를 누렸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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