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휘성’과 약물 투약 폭로한 ‘에이미’, “과거 내가 폭로한 내용은 모두 사실”

에이미

에이미가 휘성의 약물 투약과 관련해 입을 열어 화제다.

에이미는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SNS으로 폭로했던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밝혔다.

에이미는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가수 휘성과 졸피뎀과 프로포폴을 투약했다고 폭로했다.

에이미

에이미는 SNS 폭로 당시 A군으로 칭했지만 네티즌에 의해 A군은 가수 휘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논란이 커지자 휘성은 반박하며 에이미와의 통화 녹취록을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했다.

휘성이 공개한 녹취에서 “”내가 돌려놓겠다”고 언급한 내용은 휘성이 힘들어한 것에 대한 위로였지만 한순간에 거짓말쟁이가 되어 대응할 방법이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휘성은 지난달 31일 송파구 한 건물 화장실에서 주사기와 검은 봉지 그리고 액체가 담긴 병과 함께 쓰러진 채 발견되었다.

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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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 ‘휘성’ 이번엔 ‘수면마취제’ 투약… 화장실에서 쓰러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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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수 휘성이 수면마취제류 약물을 투입한 채 쓰러진 것으로 밝혀졌다.

1일 경찰측은 지난달 31일 오후 8시 30분께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화장실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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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쓰러진 남성은 마약류 투약 혐의로 현재 조사를 받는 가수 휘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발견 당시 현장에는 비닐봉투와 주사기 여러 개, 액체가 담긴 병이 발견되었다.

마약 투여인지 검사를 하기위해 조사했으나 소변검사에서는 음성으로 확인됐다. 마약류로 지정되지 않은 수면마취제 종류를 주사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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