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도 주목한 ‘달고나 커피’… “정일우가 유행시킨 한국의 커피 간식”

뉴욕타임즈

최근 한국서 유행하는 ‘달고나 커피’에 해외서도 주목하기 시작했다.

10일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뉴욕 타임즈 기사를 캡쳐해 게시했다. 정일우는 “뉴욕 타임즈가 달고나 커피에 대한 제 이야기를 다뤘다”며 “새로운 방법들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램 @eunice_cn

앞서 정일우는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마카오 커피를 만들어마시며 맛이 ‘달고나’ 같다고 평가해 탄생한 ‘달고나 커피’다.

인스타그램 @happy_hotna

뉴욕 타임즈는 지난 8일(현지 시간) 한국의 달고나 커피를 소개하면서 “한국 배우 정일우가 마카오에서 마신 음료가 TV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됐다. 직접 만드는 방법을 시도해 한국에서 유명해졌다”고 보도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미국 뿐 아니라 영국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영국 BBC에서는 달고나 커피를 한국의 커피 간식으로 소개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달고나 커피를 이을 집순이들의 새 도전 ‘1000번 저어 만드는 계란후라이’

YOUTUBE ‘영줌마’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종일 집에만 있는 강제 집수니들이 늘어나며 ‘다이어리 꾸미기’, ‘달고나 커피 만들기’, ‘글라스 데코 하기’ 등 여러 취미 활동들이 유행하고 있다.

이런 유행에 ‘1000번 저어 만드는 계란 후라이’가 탑승을 시도했다.

YOUTUBE ‘영줌마’

지난 3일 유튜브 ‘영줌마 YZM’ 채널에 업로드 된 ‘1000번 저어 만드는 계란 후라이’ 영상에서는 달걀 흰자를 직접 1000번 저어 폭신폭신한 오믈렛을 만들어 낸다.

YOUTUBE ‘영줌마’

열심히 흰자를 젓다 보면 거품이 생기고 흰색이 되며 머랭이 만들어 진다.

YOUTUBE ‘영줌마’

이렇게 만들어진 흰자 머랭에 노른자를 조심히 섞은 뒤 버터를 바른 팬에 올려 구워내면 폭신폭신한 계란후라이가 만들어진다.

YOUTUBE ‘영줌마’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것이 점점 심심해 지고 있다면 영상을 따라 만들어보자.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