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4년만에 영화 ‘외계인’으로 연기 활동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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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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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맡은 역할은 극비에 부쳐졌다. 영화 ‘외계인’은 최동훈 감독이 2015년 ‘암살’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고려말의 도사들과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 외계인들이 시공간을 오가며 벌이는 SF활극이다.

영화 ‘외계인’은 1, 2부를 동시에 촬영하는 장대한 프로젝트다. 약 10개월 여 동안 촬영이 진행된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을 위해 1억원과 마스크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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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출연료 전액 기부… “소아암 어린이 마스크 구매 위해 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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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에 이어 배우 김우빈은 다큐멘터리 ‘휴머니멀’ 내레이션 출연료 전액을 기부한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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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김우빈은 MBC 창사 특집 다큐멘터리 ‘휴머니멀’ 내레이션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항암치료로 면역력이 약해진 소아암 어린이들이 코로나19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듣고 김우빈이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과거 비인두암 진단 소식을 접한 배우 김우빈의 팬들은 김우빈의 이름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를 하며 인연을 맺었다. 그의 29번째 생일이었떤 2017년 7월 16일 팬들은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은 어린이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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