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라면 4월 말 개학 가능할지도”…이틀 연속 확진자 발생 수 50명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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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사태가 점점 진정되며 확진자 발생 수가 줄어들어 코로나19 발생 50여일만에 추가 확진자 수가 20여명으로 감소했다.

또한 지난 9일은 39명, 10일은 27명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확진자 50명 이하 발생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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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코로나19 확진자가 눈에 띄게 줄어들며 초중고교의 개학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일일 확진자 50명 이하가 일주일동안 지속될 때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할 것이라 한다.

앞으로 5일동안 연속으로 확진자 수가 50명 이하일 경우 개학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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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확진자가 줄더라도 더욱 개인위생에 신경을 써서 코로나19에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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