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군 부대 내 갇혀버린 군장병들 위해 ‘영상통화’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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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군장병들의 휴가나 외박, 면회 등이 통제되고 있어 많은 병사들이 가족이나 친구, 연인을 만나지못하고 있다.

이에 12일 국방부는 지난 8일부터 병사들의 영상통화를 허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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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일과 후와 주말동안 부대 내 장성급 지휘관이 허용한 장소에서 허용한 시간동안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이는 오랫동안 휴가나 면회 등을 하지 못한 군 장병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국방부가 내린 조치로 실제 많은 장병들이 영상통화를 하며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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