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털’ 때문에 고생한다면 세탁기에 ‘물티슈’ 2장 넣으면 된다

KBS-2TV ‘옥탑방 문제아들’

옷에 붙은 고양이 털 때문에 고생 중 이라면 세탁기에서 세탁할 때 ‘물티슈’를 넣어보자.

지난 13일 KBS-2TV ‘옥탑방 문제아들’에 방송된 내용에 따르면 ‘물티슈’를 넣고 세탁기를 돌리면 털 제거에 효과적이다.

KBS-2TV ‘옥탑방 문제아들’

물티슈에는 세탁기 안에서 작은 직물과 모피 및 머리카락을 청소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세탁할 때 물티슈를 넣으면 더 깔끔하게 세탁할 수 있다.

단 3장 이상 넣으면 안된다. 또한 한 번 사용한 물티슈는 재사용하면 안된다.

방송에 따르면 물티슈 ‘두 장’이 가장 효과적이다.

KBS-2TV ‘옥탑방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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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에게 ‘이것’만은 선물하면 안 된다… 고양이에게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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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우는 친구나 연인의 집들이 기념 선물이나 생일 선물 등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것만 기억하자.

사람에게는 너무나 기쁜 선물이 될 수 있지만 고양이에게는 치명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

인스타그램 @loisir_flower

첫째로 아로마 테라피 계열의 향수나 디퓨져 등은 피하는게 좋다. 사람에게는 안정감을 주는 제품들이지만 고양이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고양이는 육식 동물이기 때문에 체내의 식물을 소화하거나 분해하는 기능이 거의 없다. 따라서 아로마 오일의 식물 유래 성분들이 대사가 되지 않아 체내에 쌓이며 중독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털에 아로마 오일이 묻었을 경우 그루밍을 통해 바로 체내에 흡수되기 때문에 적은 양이라도 고양이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두 번째로 백합과의 꽃다발이다. 백합과 꽃인 식물, 히아신스 등은 고양이에게 치명적인 중독 증상을 일으킨다. 고양이가 잎이나 줄기, 꽃잎 등을 섭취했을 때 급성신부전증 등 고양이에게 치명적인 중독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포인세티아 화분이다. 크리스마스만 되면 선물을 많이 하는 포인세티아는 잎과 수액에 독이 있다. 고양이가 이를 섭취하게 될 경우 입 주위에 염증이 생기거나 구토, 설사 등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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