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긴 공백기 ‘교통사고’ 하반신마비 재활치료 고백… “다리에 감각이 아예 없었다”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박현빈이 교통사고로 인한 공백기 당시와 현재 심정에 대해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가수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현빈은 4년 전 스케줄 이동 당시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던 사실을 밝혔다.

박현빈

사고 당시 그는 “다리에 감각이 아예 없었다”며 “너무 무서웠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지난 2016년 박현빈은 고속도로에서 4종 추돌사고를 당했다. 사고 이후 1년 6개월간 치료를 받아왔고 재활치료를 위해 긴 공백기를 가졌다.

사고 당시 박현빈은 “오래 2,30년 결러도 되니까 다시 일어날 수 있게만 해주세요”라고 사고 당시 긴급 출동하신 분들에게 말했다고 털어놨다.

교통 사고 이후 박현빈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트라우마가 쉽사리 가시지않아 정신과도 다니며 약을 복용했다고 전했다.

박현빈은 “숨만 쉬고 있는 거도 고맙다”며 무대에서 노래를 다시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전했다.

뉴스1 / 사고 당시 박현빈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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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없이 탈 수 있는 공유 킥보드 ‘라임’…부산서 교통사고로 탑승자 사망

부산경찰청

부산에서 공유 전동킥보드를 타던 한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졌다.

지난 12일 오전 0시 15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한 4차로 횡단보도에서 ‘라임’ 공유 전동킥보드를 타고 길을 건너던 남성 A씨(30)가 차량에 부딛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차량과 부딪힌 전동킥보드는 바퀴가 빠지고 손잡이가 떨어지는 등 큰 충격을 받았고,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가 킥보드를 타고 무단횡단을 하던 중 차량과 충동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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