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부터 ‘헝거게임’까지 인생영화를 ‘유튜브’서 깜짝 ‘무료’ 상영한다

영화 ‘라라랜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평소처럼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지 못하고 집에서만 봐야하는 영화 애호가들을 위해 할리우드 인기 영화 4편이 유튜브에서 무료로 공개된다.

미국의 대형 제작배급사 라이언스게이트(Lionsgate)는 오는 17일(현지시간)부터 4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자사 영화 4편을 라이브로 스트리밍하는 상영회를 개최한다.

영화 ‘라라랜드’

‘라이언스 라이브! 영화들의 밤’이라는 이름의 이벤트인 이번 상영회는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6시로 한국은 다음날인 토요일 오전 7시에 해당된다.

영화 ‘라라랜드’

인기영화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부터 ‘라라랜드’까지 총 4주간 금요일마다 상영한다.

17일에는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을 상영하고 24일에는 ‘더티 댄싱’을 그리고 5월 1일에는 ‘라라랜드’를 상영한다. 마지막인 5월 8일에는 ‘존 윅’을 상영한다.

영화 ‘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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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 붙어있던 영화 ‘포스터’ 보고 중년 여성이 ‘졸도’한 사건

영화 ‘주온’

2003년 6월 서울 종로3가 지하철역에서 한 중년 여성이 졸도하는 사건이 있었다.

여성은 지하철 기둥에 부착된 영화 포스터를 보고 졸도한 것이다.

영화 ‘주온2’

문제의 영화 포스터는 바로 2003년 6월에 개봉한 영화 ‘주온’의 포스터다.

국내 포스터는 일본의 포스터와 다르게 토시오의 얼굴을 180도 뒤집고 눈동자에 귀신 얼굴을 넣어 한층 더 무섭게 만들어 공포감을 부각시켰다.

지하철 역에 홍보 목적으로 부착했으나 밤이 되면 섬뜩해서 못 지나가겠다는 민원이 많았다. 결국 중년 여성이 졸도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해당 역의 주온 포스터는 강제 철거 되었다.

영화 ‘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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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2 영화 ‘반도’ 좀비와 싸우는 ‘강동원’ 스틸컷 공개 화제

영화 ‘반도’

지난 2016년 한국형 좀비영화로 화제가 된 영화 ‘부산행’의 속편인 영화 ‘반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영화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재난으로 폐허의 땅이 되어버린 반도에서 탈출하기 위한 최후의 사투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전작과 동일하게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반도’

공개된 스틸 속 결의에 찬 눈빛의 강동원 모습이 화제다.

또한 함께 공개된 좀비들의 모습 또한 ‘부산행’을 뛰어넘는 액션과 스케일을 예고했다.

영화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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