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사실로 밝혀져 은퇴한다던 ‘박유천’ 포토북 발매에 이어 ‘공식 사이트’ 오픈 소식 알려 논란

박유천 인스타그램

1년 전 마약 투여 혐의로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고 당시 “마약한 것이 사실이라면 은퇴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팬사이트 개설 소식을 알려 논란이다.

박유천의 마약 투여가 사실로 밝혀져 연예계 은퇴를 공언했지만 공식 SNS를 개설하고 포토북 출간까지 하며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복귀에 시동을 걸어 큰 비난을 받았다.

박유천 인스타그램

박유천측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0일 공식 팬사이트 ‘BLUE CIELO’ 오픈 소식을 알리며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마약 투여가 사실로 밝혀지며 당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그의 은퇴를 공식화되는듯 했지만 올해 1월 태국 방콕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면서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자숙의 기간이 짧았다는 의견이 많아 공식 팬사이트 오픈 소식에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박유천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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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했다면 은퇴하겠다”… 마약투여 사실로 밝혀졌지만 공식 SNS 개설한 ‘박유천’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10일 박유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식 인스타그램 개설 소식을 알렸다.

박유천 인스타그램

개설된 박유천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계정에는 “박유천 씨의 공식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이 오픈되었다”며 “앞으로 공식 SNS를 통해 유천씨의 다양한 소식과 새로운 모습을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글도 올라왔다.

박유천 인스타그램

박유천은 지난해 마약 투여 혐의로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고 당시 “마약한 것이 사실이라면 은퇴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지만 후에 마약 투여가 사실로 밝혀져 연예계 은퇴를 공언했다. 하지만 이후 몇차례 해외 팬미팅을 진행해 많은 비난을 받았다.

공식 SNS 개설 소식이 알려지자 연예계 복귀에 시동을 건 것 아니냐며 누리꾼들 사이 화제가 되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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