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땐 업계 1위였지만 소리없이 추락하고 있는 만두계 원조 ‘고향만두’

고향만두

한때는 만두 하면 ‘고향만두’라 불릴 정도로 압도적으로 만두 시장 1위를 달렸던 고향만두가 소리없이 추락하고 있다.

고향만두는 6년 전까지만 해도 냉동만두 시장 1위를 달렸지만, 비비고에서 출시한 ‘비비고 왕교자’에 1위 자리를 빼앗겼다.

고향만두

이어 2018년까지만 해도 2위를 지키고 있었지만 얇은피 만두가 유행하며 풀무원의 얇은피만두에게도 2위자리를 뺐겨 3위로 추락했다.

소비자들의 입맛이 높아지며 알찬 속과 얇은 피로 만들어진 식감을 중요시하며 후발주자들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만 것이다.

비비고

이에 해태에서는 ‘얇은피 고향만두’를 출시하며 다시 1위 탈환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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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에서 ‘자전거·전동킥보드’ 타다 사고나도 ‘민식이법’으로 처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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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내 사고 발생시 운전자에게 가중처벌하는 ‘민식이 법’의 문제점이 또 다시 드러났다.

현행법에 따르면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도 도로교통법에 따라 자동차로 분류되기 때문에 자동차 사고가 아니더라도 민식이법을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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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스쿨존 내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어린이와 사고가 발생해 어린이가 다칠 경우 최소 500만원의 벌금, 사망할경우 징역형을 받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에는 자동차와 달리 사고의 현장을 기록해 줄 블랙박스도 없기 때문에 더욱 조심하며 운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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