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등교 더 밀릴지도…싱가포르 개학 후 확진자 폭증에 “등교개학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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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온라인 개학을 한 데 이어 등교개학 여부도 언급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의 추가확진자 발생 수가 줄어들며 정부는 등교개학의 여부를 고민중에 있었지만 앞서 개학 후 확진자가 폭증한 싱가포르의 사례를 보며 분석중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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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일주일 이상 신규 확진자 수가 50명 이하를 유지하면 등교개학을 실시할 방침이었지만 집단감염의 우려로 인해 또 다시 연기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은 1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언제 어떻게 (등교개학 시점과 방식을) 결정할 것인지 바로 말씀드리기는 어렵다”며 신중한 논의를 거쳐 추후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는 의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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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기획으로 돌아와 사은품 ‘감성 보온병+머그’로 믹스커피 품절시킨 맥심

맥심

믹스커피의 대표주자 ‘맥심’에서 최근 트렌드 ‘레트로’ 열풍에 탑승했다.

맥심은 16일부터 레트로 스타일로 패키지를 디자인하고, 레트로 보온병과 레트로 머그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맥심

‘그때 그 시절 최고의 향과 맛’이라는 타이틀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 세대의 감성을 자극하기도 했다.

해당 사은품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맥심은 출시 하루만에 모두 품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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