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훈련소 입소한 20대 ‘코로나19’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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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에 입소한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대전시는 지난 13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창원 거주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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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훈련소 자체 검사에서 미결정 판정이 나와 16일 재검사를 받았고 최종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훈련병은 확진 판정을 받은 즉시 퇴소 조치 됐으며 현재 경남도로 이관되어 마산의료원에 입원해 있다.

역학조사와 접촉자 검사 그리고 경찰의 GPS 기록 요청 등 조사와 방역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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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제주도로 입국한 ‘중국인 여성’ 코로나19 확진… 제주도 13번째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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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3번째 확진자는 미국에서 제주도로 입국한 중국 국적의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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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지난 14일 오후 11시경 미국에서 제주도로 입국한 중국 국적의 A씨(20대) 여성이 도내 13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12일 미국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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