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따’ 강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문사회학부 ‘신입생’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C%2596%25BC%25EA%25B5%25B4%25EB%2593%259C%25EB%259F%25AC%25EB%2582%25B8%25EB%25B6%2580%25EB%2594%25B018%25EC%2584%25B8%25EA%25B0%2595%25ED%259B%2588%25E2%2580%259C%25EC%25A7%2584%25EC%258B%25AC%25EC%259C%25BC%25EB%25A1%259C%25EC%25A3%2584%25EC%2586%25A1%25ED%2595%2598%25EB%258B%25A4%25E2%2580%259D.jpg 입니다.
뉴스1

텔레그램 성 착취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인 ‘강훈’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문사회학부 신입생으로 밝혀져 화제다.

강훈은 미성년자 피의자 중 처음으로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n번방’ 사건과 관련한 범죄의심자들의 신상정보를 퍼뜨리는 민간 단체 ‘주홍글씨’에 의하면 ‘강훈’은 올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문사회학부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강훈은 현재 서울 성복구 정릉동에 거주 중이며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를 졸업했다. 당시 2년 동안 전교 부회장을 역임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259C%25EB%2593%259C.png 입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번방’ 공범 18세 부따 ‘강훈’ 검찰 송치… “미성년자 최초 신원 공개”

뉴스1

텔레그램 성착취 ‘n번방 박사방’ 사건의 범행 공범인 강훈이 17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됐다.

강훈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고개를 숙인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죄송하다”고 말했다.

뉴스1

강훈은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자금책 역할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훈의 신상 공개는 성범죄 피의자 조주빈에 이어 두번째이다.

강훈은 2001년 5월 생으로 미성년자이다. 강훈은 미성년자 최초로 신상이 공개되었다.

뉴스1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