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따 동창, 강훈 학창시절 폭로…”옷 갈아입는 여학생 훔쳐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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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25)과 함께 텔레그램 ‘n번방’을 운영해 성착취물 영상을 제작 판매한 공범 ‘부따’의 신상이 공개되었다.

‘부따’ 강훈(18)은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의 곁에서 오른팔 노릇을 하며 조씨의 범행을 돕고 범죄 수익을 세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훈의 동창이라 주장하는 한 누리꾼은 학창 시절에도 음담패설을 많이 하고, 별명이 ‘로리콘’이기도 했다는 증언을 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또한 여학생들이 체육복을 갈아입는 모습을 훔쳐보려다 발각되어 학교가 뒤집히기도 했다고 한다.

해당 범행과 별개로 강훈은 학창시절 공부를 잘 해 올해 서울 시내의 한 대학에 진학했으며, 중학교 시절에는 전교 부회장까지 맡은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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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불륜 커플이 ‘예비 신혼부부’로 출연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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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예비 신혼부부로 등장한 이들이 ‘불륜 커플’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사건을 알린 A씨는 해당 방송에 출연한 예비 신랑 B씨와 2017년 결혼한 후 2018년 의견충돌로 이혼을 결심했다.

mbc ‘구해줘 홈즈’

B씨는 아내 A씨가 출산할 당시 자리를 비우는 등 가정에 소홀한 모습을 보였으며 B씨는 내연녀 C씨와 결혼을 약속하기도 했다.

C씨는 B씨와 만남을 가지며 A씨가 만삭이었던 사실을 알고도 불륜을 저질렀고, 재판부에서는 C씨에게 A씨가 받은 정신적 고통에 대해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A씨는 간통 사건이 일단락 되었다 생각했지만 A씨의 지인이 B씨와 C씨가 ‘구해줘 홈즈’ 예고편에 등장한 것을 A씨에게 알렸고,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도움을 청하는 글을 올렸따.

mbc ‘구해줘 홈즈’

A씨가 작성한 게시물 속에서 “아들에게 아빠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지 않아 좋은 말만 했었는데 방송에 나오는 것을 아들이 보게 되어 상처를 받을까 걱정된다”는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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