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학교폭력’ 논란으로 사과한 유튜버 하늘…3일만에 ‘브이로그’ 올려 일상 공개

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학교 폭력과 직원 갑질로 논란을 일으켰던 유튜버 하늘이 지난 13일 사과 영상을 올린데 이어 3일만에 브이로그를 올리며 일상을 공개했다.

하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요즘 일상 VLOG’ 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자신의 일상을 찍은 영상을 올려 활동 재개를 알렸다.

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하늘은 “요즘 제가 어떻게 지내는지 솔직하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용기 내서 영상을 찍어봤습니다”라며 영상을 시작했다.

영상 속에서 하늘은 최근 회사원이 되었다며 “모델 일은 조금 뒤로 하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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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따 동창, 강훈 학창시절 폭로…”옷 갈아입는 여학생 훔쳐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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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조주빈(25)과 함께 텔레그램 ‘n번방’을 운영해 성착취물 영상을 제작 판매한 공범 ‘부따’의 신상이 공개되었다.

‘부따’ 강훈(18)은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의 곁에서 오른팔 노릇을 하며 조씨의 범행을 돕고 범죄 수익을 세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훈의 동창이라 주장하는 한 누리꾼은 학창 시절에도 음담패설을 많이 하고, 별명이 ‘로리콘’이기도 했다는 증언을 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또한 여학생들이 체육복을 갈아입는 모습을 훔쳐보려다 발각되어 학교가 뒤집히기도 했다고 한다.

해당 범행과 별개로 강훈은 학창시절 공부를 잘 해 올해 서울 시내의 한 대학에 진학했으며, 중학교 시절에는 전교 부회장까지 맡은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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