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때문에 ‘마카롱 가게’ 접고 대구로 ‘의료봉사’ 다녀온 사장님

인스타그램 @with.macaron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한 마카롱 가게의 사장님이 코로나로 인해 한달동안 가게 문을 닫았다.

마카롱 가게 사장 A씨는 지난달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까지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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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마카롱 가게를 열기 전 병원에서 근무를 하던 의료진이였는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구에 인력이 필요해 급하게 지원하게 되었다”라며 가게 영업을 중지하게 된 사연을 설명했다.

A씨는 안동과 포항의 의료센터로 파견되어 코로나19 환자들을 돌보았고,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들며 파견근무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오게 되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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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2주간의 자가격리 기간을 가진 후 4월 29일 다시 가게를 오픈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해당 소식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4월 29일 가게 오픈하면 혼내주러 간다. 다 사먹을거다”라며 A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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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시럽 위 크림 프라푸치노 가득 넣고 초코와플까지 올려 당 폭발하는 스벅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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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지난 13일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블랙 와플칩 크림 프라푸치노, 코코넛 화이트 콜드브루, 피치 젤리 아이스티 등 시즌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 세가지 메뉴 중 블랙 와플칩 크림 프라푸치노가 달콤함을 앞세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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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와플칩 크림 프라푸치노는 시원한 쿠키 앤 크림 프라푸치노 위 부드러운 휘핑크림과 바삭한 초코와플이 올려져 있으며 음료 컵 가장 아래에는 진한 블랙 쿠키 소스까지 가득 뿌려준다.

진한 블랙 쿠키 소스 위 하얀 크림 프라푸치노로 그라데이션을 만들어 비주얼을 뽐내고, 소스와 프라푸치노를 섞어 마시면 달콤한 맛까지 느끼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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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 크림 위에 얹어진 초코 와플도 바삭하고 달콤해 생크림에 찍어 먹으면 달콤한 맛으로 에너지를 가득 충전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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