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출신 유명 기획사 대표, 술 취한 직원 성폭행으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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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로 데뷔한 뒤 매니지먼트 업계로 발을 돌려 연예기획사 대표로 성공한 A씨(45)가 기획사의 전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월 29일 A씨를 강간 혐의로 기소해 검찰로 넘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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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12월 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유흥주점에서 전 직원 B시가 술에 취한 것을 보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우, 인기 방송인 등 다수의 연예인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대표 A씨는 1990년대 가수로 데뷔한 후 매니지먼트 업계로 들어선 후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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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씨의 성폭행 사실이 알려지며 A씨는 대표직 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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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 ‘마카롱 가게’ 접고 대구로 ‘의료봉사’ 다녀온 사장님

인스타그램 @with.macaron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한 마카롱 가게의 사장님이 코로나로 인해 한달동안 가게 문을 닫았다.

마카롱 가게 사장 A씨는 지난달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까지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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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마카롱 가게를 열기 전 병원에서 근무를 하던 의료진이였는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구에 인력이 필요해 급하게 지원하게 되었다”라며 가게 영업을 중지하게 된 사연을 설명했다.

A씨는 안동과 포항의 의료센터로 파견되어 코로나19 환자들을 돌보았고,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들며 파견근무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오게 되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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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2주간의 자가격리 기간을 가진 후 4월 29일 다시 가게를 오픈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해당 소식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4월 29일 가게 오픈하면 혼내주러 간다. 다 사먹을거다”라며 A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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