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더킹’ 왜색 논란, “대한제국 궁궐인데 ‘일본 절’ 사진이…”

더킹 / SBS

SBS 신작 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가 대한제국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짙은 왜색성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 더킹은 드라마 오프닝 영상에서 ‘대한제국 궁궐’을 표현하는 CG에 일본 절 사진을 삽입했다.

더킹 오프닝 / SBS

오프닝 23초쯤 등장하는 장면을 보면 아래는 현대의 빌딩 숲을, 위는 대한제국의 모습을 합쳐놓았지만 이 대한제국의 궁궐로 표현한 건물이 일본의 7대 사잘인 동대사의 모습과 닮아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대한제국 왕실 배경이면서 일본 절을 갖다쓰면 어떡하냐”며 해당 드라마에 대해 비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본 동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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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방역당국, 코로나19 겨울 2차 대유행 가능성 있어…”바이러스 생존에 좋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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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오는 겨울철 코로나19가 2차 대유행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20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코로나19는 어느정도 유행과 완화를 반복하다 겨울철이 오면 바이러스가 생존하기 좋아지고, 밀폐된 환경으로 접어들기 때문에 대유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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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로나19가 신종바이러스기 때문에 어떻게 전개될지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렵다”며 엄밀한 대비가 필요하다 밝혔다.

정 본부장은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때문에 많은 전문가들도 완전 봉쇄 또는 종식이 어렵다고 보고, 장기전으로 갈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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