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로 초대합니다”…’오리지널 세트+MD’가득한 특별 전시회 개최

호텔 델루나

지난해 큰 인기를 누리며 tvN에서 방영되었던 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전시회로 다시 찾아온다.

호텔 델루나 전시회 주최사 낫띵벗칠은 오는 6월 6일부터 10월 4일까지 강남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호텔 델루나’ 세트 전시장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호텔 델루나

르 메르디앙 호텔에 재현되는 세트는 극 중 장만월이 운영하는 호텔을 완벽하게 재현 할 예정이며 드라마 소품과 의상 등도 전시한다.

또한 호텔 델루나의 촬영지를 방문 해 볼 수 있는 VR(가상현실) 체험도 준비되어 있으며 호텔 델루나 공식 MD 상품도 판매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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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심각’ 단계에 ‘골프 회동’가진 교통안전공단 간부들…사실 은폐 의혹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간부들이 코로나19 ‘심각’수준이었던 지난달 골프 회동을 가졌던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7일 국무조정실 공직복무점검반이 공단의 복무점검실태를 감사하던 중 공단 기획본부장과 기획조정실장, 홍보실장, 특수검사부처 부장 등 4명이 지난 3월 1일 경북 김천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것이 드러났다.

교통안전공단

3월 1일 당시는 코로나19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수준으로 격상되어있던 시점인데다 간부들은 골프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자 이를 은폐하려 하기도 했다.

심지어 이 골프 회동에는 공단 내 코로나19 비상대응 대책 단장을 맡은 기획본부장도 포함되어있어 더 큰 비판을 받고 있다.

윤종기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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