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박유천, 은퇴하겠다더니 결국… 팬클럽 가입비 “6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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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인스타그램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마약사실이 밝혀지자 은퇴하겠다고 공언했지만 과거 발언을 번복하고 공식 사이트를 오픈하고 팬클럽을 모집하는 등 본격적으로 연예계 복귀 활동에 시동을 걸고있어 논란이다.

지난 16일 박유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공식 팬사이트’가 20일 오픈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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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20일 팬클럽 ‘블루 씨엘로’를 공개했다.

박유천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며 “드디어 공식 팬 카페를 오픈하게 되었다. 여러분들께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 볼 수 있으니까 맣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고 저도 여러분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자주 들르도록 하겠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박유천의 공식 팬클럽 ‘블루 씨엘로’의 유료회원 연회비가 “6만6천원”으로 알려져 네티즌 사이 큰 논란이 되었다. 유료회원의 혜택으로는 사진 등 독점 콘텐츠가 제공되고 각종 이벤트에서 우선순위를 가지며 한정된 이벤트를 참여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한사람당 두명분을 하라는건가”, “차라리 유튜버해라”, “보동 2~3만원대 아닌가”, “양심어디”, “몇명이나 가입할까”, “취존불가”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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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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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했다면 은퇴하겠다”… 마약투여 사실로 밝혀졌지만 공식 SNS 개설한 ‘박유천’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10일 박유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식 인스타그램 개설 소식을 알렸다.

박유천 인스타그램

개설된 박유천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계정에는 “박유천 씨의 공식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이 오픈되었다”며 “앞으로 공식 SNS를 통해 유천씨의 다양한 소식과 새로운 모습을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글도 올라왔다.

박유천 인스타그램

박유천은 지난해 마약 투여 혐의로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고 당시 “마약한 것이 사실이라면 은퇴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지만 후에 마약 투여가 사실로 밝혀져 연예계 은퇴를 공언했다. 하지만 이후 몇차례 해외 팬미팅을 진행해 많은 비난을 받았다.

공식 SNS 개설 소식이 알려지자 연예계 복귀에 시동을 건 것 아니냐며 누리꾼들 사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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