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최강 유닛 탄생… ‘슬기X아이린’ 듀엣 데뷔

슬기 인스타그램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슬기와 아이린이 데뷔 6년만에 처음으로 유닛으로 데뷔한다.

21일 스포티비뉴스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레드벨벳 멤버 슬기와 아이린이 유닛으로 가요계 데뷔를 준비 중이다.

나일론

레드벨벳이 데뷔 후 6년만에 처음으로 나오는 유닛으로 슬기와 아이린이 최근 유닛 듀엣 데뷔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레드벨벳의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멤버 아이린과 슬기의 조합은 오랜시간동안 팬들의 큰 바람이 담긴 조합으로 데뷔 후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두 사람의 데뷔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앨범 준비가 막바지인것으로 전해져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아이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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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마다 지하철에서 ‘슬기·조이’ 목소리 들을 수 있다… 지하철 안내방송 참여

조이 인스타그램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슬기와 조이의 목소리가 서울 지하철 안내방송으로 울려 퍼진다.

최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지하철에서 레드벨벳 슬기의 목소리가 담긴 안내방송을 들었다는 후기가 올라오고 있어 화제다.

조이 인스타그램

3일 서울교통공사는 “SM엔터테인먼트의 도움으로 레드벨벳 조이와 슬기 양 목소리가 지하철 안내방송으로 나오고 있다”며 “2호선을 시작으로 1~8호선 전동차 안에서 들을 수 있도록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슬기 인스타그램

조이와 슬기는 “임산부가 편안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리를 양보해 주세요” 등의 안내 방송에 참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출근길에 슬기 목소리 들어서 힘이 났다”, “목소리도 예뻐”, “나도 들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엿다.

슬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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