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뽀빠이’ 만든 ‘진 데이치’ 사망… 향년 95세

뽀빠이

전 세계에서 사랑 받은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와 ‘뽀빠이’를 제작한 애니메이터 ‘진 데이치’가 향년 95세로 사망했다.

진 데이치는 지난주 프라하 자택에서 숨친 채 발견됐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톰과 제리

오스카 상을 수상하기도 한 진 데이치의 사망 소식에 전 세계가 큰 슬픔에 빠졌다.

한편 톰과 제리는 지난해 실사 영화 제작 확정을 지었다. 클로이 모레츠가 주연을 맡아 큰 화제가 되었다. 실사 톰과 제리는 오는 2021년 4월 16일 개봉 될 예정이다.

진 데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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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라이온킹스티치’ 등을 그린 디즈니 애니메이터 코로나로 ‘사망’

디즈니 ‘인어공주’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오랫동안 애니메이터로 활동한 ‘앤 설리번’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노스다타코타주 파르고에서 태어나 아트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설리번은 1950년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페인트 연구소에 취직했다. 그녀는 ‘인어공주’와 ‘라이온킹’을 포함한 디즈니 시대상 가장 유명한 영화들의 잉크와 페인트 작업을 했다.

디즈니 ‘릴로&스티치’

200년대 초 그녀가 은퇴할 때까지 스튜디오에 남아 ‘릴로 & 스티치’ 영화를 작업했다. 그녀는 은퇴 직전까지 컴퓨터 애니메이션까지 작업했다.

현재 SNS에서는 그녀를 추모하는 디즈니 팬들과 영화계 인사들의 추모글이 이어지고 있다.

디즈니 ‘라이언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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