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훈련소 ‘두명’ 추가 확진 판정… 확진자 3명 모두 ‘신천지 신도’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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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육군혼련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두명 추가로 발생했다.

지난 13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남성과 같은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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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양성 판정을 받고 바로 귀가 조치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논산육군훈련소에서 나온 3명의 확진자는 모두 신천지 신도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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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 입소한 20대 ‘코로나19’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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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에 입소한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대전시는 지난 13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창원 거주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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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훈련소 자체 검사에서 미결정 판정이 나와 16일 재검사를 받았고 최종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훈련병은 확진 판정을 받은 즉시 퇴소 조치 됐으며 현재 경남도로 이관되어 마산의료원에 입원해 있다.

역학조사와 접촉자 검사 그리고 경찰의 GPS 기록 요청 등 조사와 방역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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