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받으며 반짝이는 미모 뽐내는 분위기 여신 ‘하니’

하니 인스타그램

그룹 EXID 출신 하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하니는 지난 20일과 2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하얀 방에서 햇빛을 받으며 의자에 앉아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하니 인스타그램

나른한 눈빛과 따뜻한 햇살에 하니의 우아함과 미모가 돋보이며 화보같은 모습을 뽐냈다.

하니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하니의 인스타그램에 “언니가 세상 빛이야”, ” 번 사진들 모두 너무 분위기가 좋아요… 희연씨와 너무 찰떡” 등 열렬한 반응을 보냈다.

하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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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60°C서 1시간 가열해도 살아남아…”여름에도 감염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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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프랑스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60°C에서 1시간동안 가열해도 죽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등장했다.

최근 프랑스 엑스마르세이유대학 연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섭씨 60 °C에서 1시간동안 가열한 뒤 검사 한 결과 사라지지 않고 살아있었으며 복제도 가능했다는 연구결과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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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코로나19 바이러스는 92°C에서 15분 이상 가열해야만 사라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파괴시킬 땐 가열보다 화학약품을 이용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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