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본과생, 강간·폭행에 음주운전까지 했는데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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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모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 A씨가 강간과 상해, 음주운전 및 사고 등의 일을 저지르고도 집행유예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21일 전주지방법원에 따르면 A씨(24)는 지난 2018년 9월 여자친구 B씨로부터 이별통보를 받은 후 B씨의 원룸으로 찾아가 추행했고, B씨가 이를 저지하자 뺨을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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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B씨가 폭행으로 반항하지 못하게 되자 옷을 벗긴 뒤 성폭행했다.

또한 A씨는 지난 해 5월 음주운전을 하다 신호대기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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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강간과 상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강간혐의를 부인했다.

전주지법 제1형사부는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였으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3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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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받으며 반짝이는 미모 뽐내는 분위기 여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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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인스타그램

그룹 EXID 출신 하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하니는 지난 20일과 2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하얀 방에서 햇빛을 받으며 의자에 앉아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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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인스타그램

나른한 눈빛과 따뜻한 햇살에 하니의 우아함과 미모가 돋보이며 화보같은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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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하니의 인스타그램에 “언니가 세상 빛이야”, ” 번 사진들 모두 너무 분위기가 좋아요… 희연씨와 너무 찰떡” 등 열렬한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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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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