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에선 ‘OOOO’으로 수업한다…90년대생들 충격받게 한 신문물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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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술의 발달로 많은 것들이 바뀌며 학교 내 수업의 모습도 완전비 바뀌었다.

과거에는 초록색의 칠판 위 선생님들이 직접 판서하며 수업을하는 형태였지만 최근에는 ‘전자칠판’을 이용한다고 한다.

전자칠판은 기존의 칠판 대신 터치가 가능한 대형 스크린을 설치한 뒤 터치펜이나 손을 이용해 스크린 위에서 수업을 하는 것이다.

컴퓨터를 이용해 문제를 틀어놓고, 그 위에 풀이를 쓰며 수업할 수도 있고, 과학 실험 시뮬레이션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본 8-90년대생 누리꾼들은 “그럼 분필지우개 터는 당번도 없겠다”, “완전 신기하다”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법무부, “n번방 회원 신상공개 추진 중”…검찰 단계에서 공개 할 것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법무부가 ‘n번방’ 내부에 참여했던 ‘관전자’ 회원들의 신상공개를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디지털 성범죄 대응 태스크포스가 검찰수사 단계에서 텔레그램방 관전자의 신상공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자는 의견을 내놓았다고 한다.

뉴스1

현행법상 ‘아동·청소년음란물을 배포·제공하거나 공연히 전시 또는 상영한’, ‘아동·청소년 이용음란물임을 알면서 소지한 자’가 벌금형을 받게 되면 성범죄알림e의 신상정보 등록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관전자들은 ‘소지죄’ 처벌로 ‘징역 1년 이하 또는 벌금 2000만원 이하의 형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전자들의 확정판결 이후 ‘성범죄알림e’를 통해 신상을 공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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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법무부 태스크포스는 검찰수사 단계에서 이들의 신상을 공개하려 의견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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