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강풍주의보’ 꽃샘추위 이어진다… ‘황사’유입’·미세먼지’ 농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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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수요일 전국에 강한 찬바람이 불고 꽃샘추위가 이어진다. 또 황사가 유입돼 대기질이 나쁘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다.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서울은 2도 가량 낮다. 한낮에도 서울 기준 8도 선에 머물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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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비롯한 중북부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황사가 점차 전국에 영향을 주면서 ‘매우나쁨’까지 오를 수 있다.

밤사이 중부지역 곳곳에 비나 눈이 날릴 수 있다. 기온은 주말부터 서서히 오를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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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택배회사 물류창고 모여있는 ‘군포복합물류센터’에서 ‘화재’ 발생… “대응 3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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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 군포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물류터미널 F동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피해는 아직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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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오전 11시 18분께 최고 단계 경보령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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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불은 물류센터 옆 쓰레기 소각장에서 발생한 뒤 터미널 건물로 옮겨붙은 것으로 확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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