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요금 또 오른다”… 25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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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철도 신분당선의 일부 이용요금이 또 인상된다.

1단계 구간인 ‘강남~정자역’과 2단계 구간인 ‘정자~광교’를 연계 이용 시 요금이 100원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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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기본 운임은 2,450원에서 2,550원으로 인상되고 1회권은 2,550원에서 2,650원으로 인상된다.

정기권의 경우는 거리비례 11단계(91,600원)에서 12단계(95,400원)로 인상된다.

민간 자본이 투입된 사설 철도인 신분당선은 매년 4월 운임을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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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로 휴가 못나왔던 ‘군인’들 단계적으로 ‘외출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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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2달 동안 이어졌던 장병들에 대한 외출 통제가 오는 24일부터 단계적으로 풀린다.

22일 국방부는 병사들의 외출을 24일부터 안전지역에 한해 단계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현장 지휘관 판단에 따라 시행일 기준 7일 이내 확진자가 없는 지역에 대한 외출이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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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지난 2월 22일부터 전 장병에 대한 휴가, 외출, 외박, 면회를 모두 통제했다. 이 같은 고강도 통제가 이어지자 군 내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국방부는 외출 통제 해제에 따른 군내 확진자 발생 가능성도 대비해둔 상태다. 의학연구소와 수도병원, 국군양주병원 등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 검사가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며 국군 대전병원과 대구병원 병상의 약 30%를 군 확진자가 사용하고 고양병원을 군 자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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