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베노마스크’ 작은 크기에 ‘벌레·곰팡이’까지…품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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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코로나19 대응 방안의 일환으로 전국 모든 가구에 배포한 천 마스크 ‘아베노마스크’에서 불량품이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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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임산부에게 먼저 배포한 마스크에서 불량품으로 인해 배포가 중단된데 이어 모든 가구에 2장씩 배포한 마스크에서도 벌레나 머리카락 등 이물질이 섞여 있거나 곰팡이가 피고 색이 변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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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기준 이와같은 문제가 200건 발생했지만 일본 정부는 이를 숨기고 일본 국내 업체 제조라고 했던 마스크의 원산지를 동남아와 중국 공장에 발주했다고 말을 바꾸기도 했다.

일본 국민들은 “마스크가 작아 아이들이 애용하고 있다”, “한 번 세탁하니 줄어들어 쓸 수 없을 정도인데 아베는 어떻게 계속 세탁해서 사용하는가” 등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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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무급휴직’ 중이던 항공사 조종사, 자택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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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해외 여행이 중단되며 여러 항공사들이 직원들의 무급휴직을 시행하고 있다.

이 중 한 항공사의 조종사가 22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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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5분께 경기도 고양시의 한 아파트 욕실에서 조종사 A씨(50)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하고 구급대에 신고했다.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때 A씨는 이미 사망한 뒤였으며 A씨는 최근 무급휴직과 주식 투자 소신, 승진 문제 등 여러 어려움이 겹쳐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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