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2차 대유행 가능성 염두… “‘흡연·비만’ 고위험군… ‘금연·감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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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유행에 대비해 비만자와 흡연자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23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정례브리핑에서 “방역당국으로서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분은 건강한 생활로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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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흡연과 비만은 고위험군에 해당된다. 금연하고 체중을 적정하게 관리하는 등 개인 건강생활에 신경쓰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소아의 경우 필수예방접종을 적기에 받고 평소 손 씻기와 옷소매로 입을 가리는 기침 예절 등이 습관이 되도록 부모가 잘 교육해달라고 덧붙였다.

성인의 경우 암을 포함한 기저질환이 있을 경우 위험집단에 해당되므로 건강검진을 제때에 꼭 받아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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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60°C서 1시간 가열해도 살아남아…”여름에도 감염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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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60°C에서 1시간동안 가열해도 죽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등장했다.

최근 프랑스 엑스마르세이유대학 연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섭씨 60 °C에서 1시간동안 가열한 뒤 검사 한 결과 사라지지 않고 살아있었으며 복제도 가능했다는 연구결과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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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는 92°C에서 15분 이상 가열해야만 사라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파괴시킬 땐 가열보다 화학약품을 이용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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