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가고싶어요”…T맵 택시, 택시 호출할 때 요청사항 전달 가능

뉴스1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거나 지쳤을 때, 택시를 타고 귀가를 선택한 날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쉬면서 집으로 가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바람과는 다르게 택시기사님들이 말을 거는 경우도 종종 있다.

오픈 서베이

무시할 수 없어 대답하다보면 불필요한 대화가 많이 오가며 한 설문에서는 택시를 이용하겨 가장 불편했던 경험으로 ‘기사와의 불필요한 대화’가 1등을 하기도 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Tmap 택시에서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Tmap 택시

Tmap택시를 통해 택시를 부를 경우 승객의 요청사항을 택시 탑승 시 기사에게 알려주는 ‘승객 요청사항 전송기능’을 사용해 “조용히 가고싶어요”, “천천히 가더라도 과속, 급정거 없이”등의 요청사항을 기사에게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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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유기묘 돕기 캠페인에 ‘목소리’로 재능기부 나섰다

PROJECT M



배우 서강준이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브랜드 프로젝트엠과 함께 유기묘 돕기 캠페인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서강준은 에이션패션과 인스타그램 스타 반려묘 ‘순살탱’과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영상에 나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서강준

순살탱은 인스타그램에서 7만 9천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인기 반려묘들로 순구, 살구, 탱구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 삼형제이다.

이번 순살탱 캠페인 영상에서는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순살탱 삼형제의 일상에 서강준의 따뜻한 나레이션이 얹어져 감동을 주고 있다.

서강준

프로젝트엠에서 판매한 콜라보 티셔츠의 수익금은 유기묘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YOUTUBE ‘프로젝트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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