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성범죄’이력 있으면 교사 되는 길 차단될 것…’교원자격 취득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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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성범죄 관련 형사처분 이력이 있을 경우 교사가 될 수 없다.

24일 교육부는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디지털 성범죄 근절대책’의 교육 분야 후속 조치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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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예비교원 중 성범죄 이력이 있을 경우 교원자격 취득을 제한해 성범죄자는 유치원, 초 · 중 · 고교의 교사가 될 수 없도록 막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교육부에서는 초·중등 교육법과 유아교육법에 관련 조항을 신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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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가고싶어요”…T맵 택시, 택시 호출할 때 요청사항 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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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거나 지쳤을 때, 택시를 타고 귀가를 선택한 날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쉬면서 집으로 가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바람과는 다르게 택시기사님들이 말을 거는 경우도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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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서베이

무시할 수 없어 대답하다보면 불필요한 대화가 많이 오가며 한 설문에서는 택시를 이용하겨 가장 불편했던 경험으로 ‘기사와의 불필요한 대화’가 1등을 하기도 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Tmap 택시에서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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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p 택시

Tmap택시를 통해 택시를 부를 경우 승객의 요청사항을 택시 탑승 시 기사에게 알려주는 ‘승객 요청사항 전송기능’을 사용해 “조용히 가고싶어요”, “천천히 가더라도 과속, 급정거 없이”등의 요청사항을 기사에게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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