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골프장서 쓰러진 여성 병원 이송…머리에서 ‘탄두’ 발견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전남 담양의 한 골프장에서 머리를 다치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한 여성에게서 ‘탄두’가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4시 40분께 전남 담양군의 한 골프장에서 여성 A씨가 쓰러졌고, 병원 이송 후 머리 부위에서 탄두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이에 군 당국은 사고 당시 골프장 인근 부대에서 개인 화기 사격훈련이 있었다고 전하며 해당 사격훈련으로 인해 A씨가 다쳤을 가능성을 크게 두고 경찰과 합동조사중에 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A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 실종여성 살해 용의자 엽기행각, 금팔찌 빼가 아내에게…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00790635.2.jpg 입니다.
뉴스1

전북 전주에서 실종된 뒤 9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30대 여성이 차고 있던 금팔찌가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의 아내에게서 발견되었다.

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용의자 A씨(31)는 실종 여성 B(34)씨로부터 금품을 빼앗고 살해한 강도살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origin_%25EC%258B%25A4%25EC%25A2%2585%25EC%259E%2590%25EC%25B0%25BE%25EA%25B8%25B0%25EC%259C%2584%25ED%2595%25B4%25EA%25BC%25BC%25EA%25BC%25BC%25ED%2595%259C%25EC%2588%2598%25EC%2583%2589%25EC%259E%2591%25EC%2597%2585.jpg 입니다.
뉴스1

경찰은 A씨가 지난 14일 B씨를 살해한 후 300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빼앗고, B씨의 지문을 이용해 통장에 있던 48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억울하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지만 A씨가 피해자에게서 빼앗은 금팔찌를 아내에게 선물하는 등 엽기행각으로 인해 범죄가 곧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origin_%25EC%25A0%2580%25EC%2588%2598%25EC%25A7%2580%25EB%258F%2584%25EC%25B2%25A0%25EC%25A0%2580%25ED%2595%2598%25EA%25B2%258C.jpg 입니다.
뉴스1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