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 차은우, 드라마 ‘여신강림’ 주인공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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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드라마 ‘여신강림’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

여신강림은 ‘막대먹은 영애씨’ 대본을 쓴 이시은 작가가 집필하며 본팩토리에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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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극중 얼굴천재라 불리는 ‘이수호’ 역을 맡았다. 이수호는 머리도 좋고 완벽한 외모까지 가진 완벽남이지만 부끄러움이 많아 여자들을 피하게 되고, 이 때문에 여자들 사이에서는 ‘강철벽남’으로 불린다.

해당 드라마는 동명의 웹툰이 드라마화 되는 것이며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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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한 일본의 역대급 ‘마스크 사기’

아마존 재팬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전세계에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어나며 마스크의 가격이 폭등하고 사기행각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등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 중 상상도 하지 못한 방법으로 사기를 친 일본의 한 업체가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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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형 인터넷 쇼핑몰인 아마존 재팬에 마스크를 등록한 이 업체는 ‘200 PAPER MASKS(종이마스크)”를 1539엔에 등록했다.

소비자들은 이를 1박스에 200매의 마스크가 들어 있는 마스크라 생각하고 주문했지만 상품이 배송되고 난 후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택배 박스 안에는 마스크 대신 200페이지에 걸쳐 마스크의 그림이 인쇄되어 있는 책자가 들어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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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들은 “대기업 사이트라 안심하고 주문했지만 터무니없는 상품이 도착해서 당황스럽다”며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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