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n번방 성착취 범죄자 340명 검거…1-20대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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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및 여성의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과 ‘n번방’ 관련된 사건 435건이 적발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박사방n번방 성범죄자 304명을 검거, 51명을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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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성착취물을 확보해 또 다른 방을 만들어 판매 또는 재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가 17명이었다.

피의자들 중 20대가 142명(41.8%)로 가장 많았으며 10대는 106명(31.2%), 30대는 72명(21.2%)등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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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앱으로 불러낸 초등생 신체 촬영·유포한 남중생 불구속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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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생이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여자 초등학생을 불러내어 신체를 촬영한 후 SNS등에 게시해 유포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여자 초등학생의 신체를 촬영하고, 이를 트위터에 게시한 A군(14)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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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은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여자아이를 직접 만난 후 위압감을 주어 옷을 벗도록 시킨 뒤 휴대전화로 신체를 촬영했고, 사진의 일부를 모자이크 처리 해 트위터에 유포했다.

경찰은 피해 초등학생 가족의 신고를 접수하고 A군의 휴대전화를 디지털포렌식 작업을 통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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