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바꾼 교실 모습… 거리두기위해 ‘1m’ 모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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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속에서 개학한 중국 항저우의 한 초등학교에 ‘1m 모자’가 등장해 전세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양정초등학교는 중국 신하들이 떠들지 못하게 하기 위해 만든 긴 관모에서 착안해 아이들에게 ‘1m 모자’ 만들어오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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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은 아이들의 가정에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재료를 활용해 ‘1m 모자’를 만들어 등교하기를 요청했고 아이들은 자신들만의 개성이 담긴 모자를 쓰고 등교했다.

‘1m 모자’ 만들기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어린아이들 시선에 맞추어 실시한 것으로 아이들이 전염병 예방에 좋은 습관을 가지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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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병원, 코로나19 감염된 간호사에게 “대체인력 없다”며 근무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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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일어난 일본 오사카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간호사를 근무에 투입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 NHK에 따르면 한 재생병원이 “대체 인원이 없어 할 수 없다”며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간호사에게 근무를 지시했고, 이 간호사는 20일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코로나19 환자들이 수용된 ‘감염 병동’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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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은 오사카시 보건당국에서 코로나19와 관련된 SNS게시물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보건당국은 “있어서는 안 될 행위”라며 병원에 엄중한 경고를 내리고 추가 사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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